크레욜라, 명화와 함께 미술놀이 가능한 DIY팝업북 출시
크레욜라, 명화와 함께 미술놀이 가능한 DIY팝업북 출시
  • 윤경진 기자
  • 승인 2021.09.29 0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이비드토이-미술교육기관 플래뮤 공동개발
크레욜라 DIY팝업북 이미지.[사진=데이비드토이]
크레욜라 DIY팝업북 이미지.[사진=데이비드토이]

데이비드토이는 유아 미술 전문 브랜드 크레욜라가 영국 인기 애니메이션 페파피그와 함께한 크레욜라 DIY팝업북 페파피그 in 앙리 루소 정글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크레욜라 DIY팝업북은 데이비드토이와 미술 전문 교육기관 플래뮤(PLAMU)가 공동 개발한 홈스쿨 미술놀이 제품이다.

DIY팝업북에는 프랑스 유명 화가 앙리 루소의 그림들이 여러 팝업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형태감과 입체감을 키워주며 페파피그 피규어로 역할놀이를 하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170가지 이상의 색을 보유한 크레욜라의 디테일한 컬러로 어린이들의 색채감은 물론 한글과 영어가 동시 표기되어 언어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

여기에 함께 들어 있는 워크북으로 앙리 루소의 그림에 색깔을 입히거나 스티커 붙이기, 여권 꾸미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놀이가 가능해 어린이들이 어려운 명화를 쉽게 이해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크레욜라 DIY팝업북에는 팝업북과 워크북은 물론 색칠을 할 수 있는 크레욜라 크레용 16색, 마카 6색, 페파피그 피규어 2종과 이를 보관할 수 있는 페파피그 정글 가방이 함께 구성돼 있다.

해당 상품은 크레욜라 공식 온라인몰 및 데이비드토이 공식 스토어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데이비드토이 관계자는 “크레욜라 DIY팝업북은 교육과 놀이가 동시에 가능한 제품으로 아이들의 예술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개발됐다”며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명화를 친숙한 캐릭터와 다양한 놀이로 쉽게 다가가게 만들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도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youn@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