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금소법 본격 개막, 학자들 '가이드라인' 중요성 부각
[이슈분석] 금소법 본격 개막, 학자들 '가이드라인' 중요성 부각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1.09.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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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위반1호' 걱정... 소비자보호 위해서도 구체화 필요 높아
시중은행 창구에서 고객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신아일보DB)
시중은행 창구에서 고객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신아일보DB)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의 6개월 계도기간이 24일로 종료되면서, 이제 본격 시행에 돌입한다. 실제 금융기관 영업일인 27일에 맞춰 준비작업이 진행돼 왔지만, 한동안 현장 혼선은 불가피할 것으로 금융권은 보고 있다. 당국에 구체적 가이드라인 제시를 요구하는 목소리 또한 강해지고 있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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