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수상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수상
  • 이성은 기자
  • 승인 2021.09.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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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성과 인정받아 수상자 선정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사진=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후세인 알 카타니 최고경영자(CEO)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브랜드전략’, ‘정유-에너지’ 2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으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기업 CEO를 선정해 시상한다.

알 카타니 CEO는 창의적인 리더십, 탁월한 운영성과, 이해관계자들과 상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 지역사회와 상생 노력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게 에쓰오일의 설명이다.

알 카타니 CEO는 ‘최고의 경쟁력과 창의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화학기업’의 비전 달성을 위해 CEO 리더십을 바탕으로 수익성 있는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알 카타니 CEO 첨단 석유화학 복합시설을 중심으로 대규모 설비의 운영 안정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공정 전체의 최적화, 효율성 향상 등 경제성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적 의사결정으로 올해 상반기 국내 정유사 중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 브랜드 측면에서 에쓰오일은 새로운 가치와 소비자 만족을 제공하는 마케팅을 추구한다. 에쓰오일은 소비자, 시장,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적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등으로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에서 창의적인 CEO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장을 추구한 노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경쟁력과 창의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화학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비전 2030’를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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