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 특별 소방점검
다중이용시설 특별 소방점검
  • 보령/박상진기자
  • 승인 2009.09.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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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 추석 맞아 재래시장ㆍ대형마트등

보령소방서는 추석을 맞아 8일부터 23일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소방점검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마트, 상점, 재래시장, 영화관, 터미널 등 22개소로 최근 6개월 내 점검 실시 대상은 제외된다.


점검은 ▲비상구 폐쇄, 복도ㆍ계단 등 물건적치 및 장애물 설치행위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작동기능 상태 확인 ▲전기ㆍ가스ㆍ위험물 시설 안전사용 여부 ▲방화관리 업무 수행 철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소방시설의 관리요령 등 소방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소방서는 이번 추석절 대비 특별 점검을 통해 고질적이고 상습적 관리소홀 대상을 적발ㆍ처벌하여 다중이용시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