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표 문경교육지청 교육장,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챌린지’ 참여
정진표 문경교육지청 교육장,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챌린지’ 참여
  • 김병식 기자
  • 승인 2021.07.28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진표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챌린지 참여 사진
정진표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챌린지 참여 사진

경상북도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2025년 11월 열리는 ‘제32차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을 발표함에 따라 경주 유치를 지지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정진표 교육장은 지난 23일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으로부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받았다.

정 교육장은 “경주는 신라 천년고도의 도시로 명승고적이 많고 국제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도시 인프라와 컨벤션 지원 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현안과 발전 전략을 토의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다’라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시 유치가 확정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진표 교육장은 다음 참여자로 고재동 농협문경시지부장,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신아일보] 문경/김병식 기자

bs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