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LNG운반선 1척 수주…2236억원 규모
삼성重, LNG운반선 1척 수주…2236억원 규모
  • 이성은 기자
  • 승인 2021.07.2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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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인도…연간 수주 목표 74% 달성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2236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당 선박은 오는 2024년 4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52척, 67억달러를 수주하며 목표 91억달러의 74%를 채웠다”며 “올해 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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