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재보선 참패 "국민 질책 엄중히 받아들인다"
문 대통령, 재보선 참패 "국민 질책 엄중히 받아들인다"
  • 석대성 기자
  • 승인 2021.04.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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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패 청산 등에 매진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참패한 것에 대해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인다"고 표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의 이같은 입장을 알리면서 "더욱 낮은 자세로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대신 전했다.

덧붙여 "코로나19 극복과 민생 안정, 부동산 부패 청산 등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bigsta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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