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세레니끄' 에스테틱 서비스 수요 증가
코리아나 '세레니끄' 에스테틱 서비스 수요 증가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1.03.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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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등 맞물려 '트러블 집중 케어 프로그램' 인기
(이미지=코리아나 화장품)
'AC케어 프로그램' 이벤트 안내 배너(이미지=코리아나 화장품)

코리아나 화장품(대표 유학수)은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브랜드 ‘세레니끄’가 현재 진행 중인 에스테틱 서비스 중 ‘트러블 집중 케어 프로그램’의 수요가 올해 2월 말 전월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봄철 황사, 장시간의 마스크 착용 등 외부 환경으로 인한 트러블, 각질과 같은 피부 고민은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부터 계속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세레니끄에서는 이러한 피부 고민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3월1일부터 안티 세범 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AC케어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AC케어 프로그램’은 피지 분비 완화와 각질 케어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마스크로 지친 피부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AC케어 프로그램’ 이용 시 스팟 케어 제품인 ‘안티 세범 인텐시브 케어 겔’을 추가 증정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말까지 진행된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외부 환경 요인의 변화로 마스크 착용이 계속됨에 따라 우리 일상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트러블과 같은 피부 고민 역시 지속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레니끄는 트러블 케어에 더욱 집중하고 연구해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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