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Route330 ICT 1기' 스타트업 30개 선발
JDC, 'Route330 ICT 1기' 스타트업 30개 선발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1.03.0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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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터 24개·챌린저 6개 구성…사무공간 등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ICT 분야 우수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Route330 ICT 1기' 스타트업 30개사를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 등 2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기업은 JDC로부터 사무공간 지원과 △벤처·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기관 맞춤형 코팅 △IR 컨설팅 △자원 연계 서비스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세부적으로는 '스타터' 기업 24개와 '챌린저' 기업 6개로 구성된다. 이 중 스타터 기업에는 500만~1000만원 지원금이 지급되고, 챌린저 기업에는 실전 IR 기회와 JDC 액셀러레이터가 준비 중인 펀드로부터 투자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강충효 JDC 산업육성팀장은 "Route330 ICT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ICT 기업이 향후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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