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심의 결과 발표
(재)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심의 결과 발표
  • 정태경 기자
  • 승인 2021.03.06 0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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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사업 총 505건 지원 결정
대전문화재단 전경 (사진=정태경 기자)
대전문화재단 전경. (사진=정태경 기자)

(재)대전문화재단은 2021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총 11개 사업(청년예술인지원, 중견예술인지원, 원로예술인지원, 차세대artiStar지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장애예술인창작및문화예술활동지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마을대표축제지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대한 심의를 개최하고 지난 5일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6일 대전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1월18일부터 3월4일까지 진행된 2021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심의는 총 11개 사업, 842건의 신청 사업에 대해 ‘다단계 절대평가’방식으로 진행해 심도있고 공정한 심의를 거쳐 총 505건(3억4525만원)의 사업이 지원 결정됐다.

각 사업별로 청년·중견·원로예술인지원 711건 신청에 417건(결정액 15억5305만원), 차세대artiStar지원은 41건 신청에 18건(결정액 1억2390만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은 9건 신청에 6건(결정액 5230만원), 문화예술연구및평론지원은 16건 신청에 11건(결정액 6000만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은 10건 신청에 7건(결정액 5억5500만원), 장애예술인창작및문화예술활동지원은 14건 신청에 12건(결정액 8700만원),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은 3건 신청에 2건(1억9400만원), 마을대표축제지원은 27건 신청에 25건(2억4500만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는 11건 신청에 7건(5억8000원)이 선정됐다.

2021 예술지원 정기공모사업 심의 결과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대한 설명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이하 코로나)의 확산예방을 위해 부득이 안내서로 대체한다. 

정산요령안내서는 오는 15일 이후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9일 이후 대전문화재단 1층 안내데스크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심의결과 발표가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지역 문화 예술계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별도 기획공모사업(아티언스대전, 청년예술인대관료지원, 청년기획자양성프로젝트 등)의 공모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3월 이후 공고 할 예정이다.

한편, 저작권 상담 및 예술인 고용보험 안내 등 대면 설명회를 다음과 같이 운영 할 계획이다.   

일시/장소

내용

비고

2021. 3. 19.(금)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

1회차

10:00

- 보조금 집행 및 정산관련 질의응답

선착순

50명

11:00

- 저작권 관련 안내(한국저작권위원회)

2회차

16:00

- 보조금 집행 및 정산관련 질의응답

선착순

50명

2021. 3. 20.(토)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

3회차

10:00

- 보조금 집행 및 정산관련 질의응답

선착순

50명

11:00

- 예술인 고용보험 관련 안내(한국예술인복지재단)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에 따라 사전 접수(전화 접수) 완료자만 참석 가능하며, 사전접수 기간은 오는 15일 10:00시에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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