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FC, 6일 충주시민구단과 격돌
양평FC, 6일 충주시민구단과 격돌
  • 문명기 기자
  • 승인 2021.03.03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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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KEB 하나은행 FA컵 1라운드 필승 다짐
(사진=양평FC)
(사진=양평FC)

양평FC가 59개팀이 참가하는 ‘2021 KEB 하나은행 FA컵’ 1라운드에 참가하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양평FC는 6일 충주 탄금대 축구장에서 충주시민구단과 첫 경기를 시작한다.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 27일 안산 그리너스와 3라운드 진출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양평FC는 강도높은 체력훈련과 전술훈련을 통해 시즌 첫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김창윤 감독은 “FA컵을 착실히 준비해 충주 전 승리를 시작으로 차근차근 올라가겠다”고 밝히며 충주 시민구단과의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양평FC는 13일 오후2시 용문 체육공원에서 K4리그 첫 경기로 전년도 11위팀 고양시민축구단과 홈경기를 갖는다.

[신아일보] 양평/문명기 기자

mkm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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