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삼일절 맞아 '현충시설 환경정화'
경남은행, 삼일절 맞아 '현충시설 환경정화'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3.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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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울산지역 독립운동기념탐 등서 쓰레기 수거
경남은행 직원과 가족들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경남·울산지역 현충시설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경남은행)
경남은행 직원과 가족들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경남·울산지역 현충시설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3.1절을 맞아 '온(溫)택트 사랑나눔 현충시설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경남은행 직원과 가족 8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창원 경남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8의사창의탑, 울산 선암호수공원 6.25참전기념관과 울산지구두서전적비 등 경남과 울산지역 현충시설을 찾아 인근에 떨어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선희 경남은행 BPR센터 계장은 "날이 많이 풀려 바깥나들이를 겸해 가족과 함께 현충시설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가했다"며 "한국 5대 국경일 중 하나인 3.1절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현충시설의 설립 의미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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