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 공익관세사 무료 상담센터 운영
부산본부세관, 공익관세사 무료 상담센터 운영
  • 김삼태 기자
  • 승인 2021.02.2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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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행정 무료상담 서비스 제공
▲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부산본부세관은 오는 3월 2일부터 중소 수출·수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7기 공익관세사 8명과 함께 무료 관세행정 상담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공익관세사 제도는 한국관세사회에 소속된 관세사 중 모집공고를 통한 신청을 받고, 이후 각 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별로 선정된 관세사가 관할지역세관에 배치돼 무료 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부산본부세관에 배치된 공익관세사는 주 2회 세관 수출입기업지원 부서에 상주하거나, '찾아가는 수출입기업지원센터'와 함께 비대면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수출입 통관과 품목분류, 원산지결정기준, 원산지증명서 발급, 특혜관세율 등 FTA활용을 비롯한 관세행정 전반에 대해 상담하게 된다.

[신아일보] 김삼태 기자

st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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