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42만 시민 안녕과 코로나 극복 기원 ‘금오대제’ 개최
구미시, 42만 시민 안녕과 코로나 극복 기원 ‘금오대제’ 개최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1.02.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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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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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는 2021 신축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26일 금오산 잔디광장 금오제단에서 ‘시민안녕과 코로나 극복 기원 금오대제’를 개최했다.

‘금오대제’는 초헌관은 장세용 구미시장, 아헌관은 김재상 구미시의회의장, 종헌관은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이 맡았고, 이외 참석한 내빈들이 한마음 돼 구미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복된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관계자와 진행자 중심으로 50여명이 참석, 민속놀이와 달집태우기 행사는 취소하고 행사장 소독,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면서 ‘42만 시민의 안녕’과 102회 전국(장애인)체전 및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고유제‘만 실시했다.

장세용 시장은 “2021 신축년 희망찬 새해, 시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올해는 꼭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 드릴 것”이라며 “시민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수칙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아일보] 구미/이승호 기자

lsh60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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