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응급환자 살린 예보 직원, '하트세이버' 수상
[포토] 응급환자 살린 예보 직원, '하트세이버' 수상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2.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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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근무 중 쓰러진 동료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목숨을 살린 직원들이 서울중부소방서로부터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란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은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이나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진은 (왼쪽부터)고득수 예보 차장과 이정희 서울중부소방서장, 박성식 예보 과장이 기념촬영한 모습. (사진=예보)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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