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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암투병중 사업가와 열애... 美에서 요양..
장진영 암투병중 사업가와 열애... 美에서 요양..
  • 신아일보
  • 승인 2009.07.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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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투병 중인 영화배우 장진영(37)이 사업가와 열애중이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14일 “장진영이 사업가 김모씨와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다”며 “지난해 중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확인했다.

김씨는 전직 포토그래퍼 출신으로 현재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다.

아버지는 국회 부의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씨는 장진영이 투병 중이던 지난 몇 개월간 많은 힘이 돼 줬다”며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한편, 서울대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아온 장진영은 지난달 말 친구가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요양을 떠났다.

소속사 관계자는 “상태가 많이 호전돼 요양차 미국으로 잠시 떠났다”며 “미국에서 자유롭게 활동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에서 위암이 발견돼 치료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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