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7년째 예비 초등생 위해 책가방 선물
국민카드, 7년째 예비 초등생 위해 책가방 선물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1.02.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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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아동 2200명에 보조주머니·문구류 등 세트 전달

KB국민카드가 지난 8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 방문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 2200명을 위한 책가방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과 함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가방 선물세트를 선물했다.

국민카드가 기부한 1억5000원 상당 선물세트는 △책가방 △보조주머니 △문구류 △입학 축하엽서 등으로 구성됐으며, 내달 중으로 지역 아동센터와 복지관 등을 통해 각 초등학교 입학 연령대 취약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돌봄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적 보살핌 속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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