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상주지부, 코로나19 퇴치 선봉 공무원 응원
전공노 상주지부, 코로나19 퇴치 선봉 공무원 응원
  • 김병식 기자
  • 승인 2021.02.0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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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격무부서 조합원에 위문품 전달
공무원노조 격무부서 조합원에 위문품 전달 사진 (문화예술과)
공무원노조 격무부서 조합원에 위문품 전달 사진 (문화예술과)

경북 상주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 상주시지부에서는 혹한의 맹추위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퇴치를 위해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며 격무에 지친 직원들을 위로하고 응원에 나섰다.

공무원노조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비대면으로 감염병관리와 진단, 역학조사 등으로 격무에 지친 보건소, 안전재난과, 문화예술과와 열방센터 초소를 관리하는 화서면 등의 코로나19 대응 현장 직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건강도시락 등 위문물품을 배달하여 위로했다.

박호진 지부장은 “상주시청 직원이면 누구없이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고생하고 있지만, 지난 11월부터 이어진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과중한 업무와 긴장으로 지친 격무부서 직원들에게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의 응원과 위로의 마음 대신하여 전달하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상주/김병식 기자

bs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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