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체육회, 코로나19 극복 야외공원 생활트레이너 운영
고양체육회, 코로나19 극복 야외공원 생활트레이너 운영
  • 임창무 기자
  • 승인 2021.01.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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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양시체육회)
(사진=고양시체육회)

경기도 고양시체육회는 코로나19로 운동부족현상을 해소시키기 위해 야외공원에 설치된 생활체육시설(헬스시설)을 이용해 ‘야외공원 생활트레이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야외공원 생활트레이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실내체육수업이 어려움에 따라 야외공원 헬스시설 이용 시민대상으로 올바른 이용방법 및 맞춤형 운동법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시설소독방역도 실시한다.

운영장소는 4곳(주엽그린공원, 가좌공원, 중산공원, 후동공원)으로 매주 월, 수, 금(오후 2시~4시)에 운영하며, 별도 신청없이 누구나 운동하시는 분에게 운동방법을 지도한다. 한편 운영장소는 월별 변경될 수 있으며, 날씨로 인한 야외활동이 어려울 때에는 운영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나상호 체육회장은 “찾아가는 시민밀착형 생활체육프로그램 마련으로, 시민 누구나 건강 및 스포츠복지 실현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고양/임창무 기자

bluesky600@hanma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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