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래퍼 아이언 사망 내사 종결…"타살 혐의점 없다"
경찰, 래퍼 아이언 사망 내사 종결…"타살 혐의점 없다"
  • 권나연 기자
  • 승인 2021.01.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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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래퍼 아이언(본명 정헌철·29)의 사망사건을 내사 종결로 처리할 방침이다.

26일 서울 중부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언 사망에 대한 내사를 진행한 결과, 사인이 명확해 타살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언은 전날 오전 10시25분께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용산구에 거주하는 아이언이 중구의 아파트에서 발견된 것과 관련해 “연고가 확인됐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과 관계돼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언은 지난 2014년 엠넷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kny06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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