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전국서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
새마을금고, 전국서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1.01.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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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0일까지 100여개 영업점서 추진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지역상생 사업 포스터. (자료=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설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국 100여개 새마을금고와 '우리동네가게 가치 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달 1~10일까지 사업 대상 새마을금고가 동시에 참여하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상권 이용 고객들에게 국내산 도자접시 세트 등을 지급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기반 금융협동조합으로서 풀뿌리 지역경제 주체 소상공인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해결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금융 협동조합"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지역주민과 상생·나눔의 가치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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