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아파트·주택 등 862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 아파트·주택 등 862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1.01.22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감정가 70% 이하 131건 포함…25~27일 온비드 입찰
주요 매각 예정 물건(단위:㎡,원,%). (자료=캠코)
주요 매각 예정 물건(단위:㎡,원,%). (자료=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국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 56건을 포함한 총 862억원 규모, 400건을 공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키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 70% 이하 물건 131건이 포함됐다.

공매 입찰 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세금 납부나 송달 불능 등 사유로 입찰 전 해당 물건의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south@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