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에디션 2021' 통해 주거 트렌드 선도
대우건설, '푸르지오 에디션 2021' 통해 주거 트렌드 선도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1.01.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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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프 테라스·독립형 드레스룸 등 브랜드 상품전략 공개
'브리티시 그린'을 적용한 푸르지오 외관. (자료=대우건설)
'브리티시 그린'을 적용한 푸르지오 외관. (자료=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최근 '푸르지오 에디션 2021'을 통해 브리티시 그린 외관과 그린라이프 테라스, 독립형 드레스룸 등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를 망라한 브랜드 상품전략을 공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거문화와 분양 트렌드를 선도해나가겠다는 구상이다.

2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8일 브랜드 중심의 임팩트 있는 메시지 전달하고, 주거문화와 분양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상품전략 발표회 '푸르지오 에디션 2021'을 열었다.

올해 처음 열린 푸르지오 에디션 2021은 대우건설의 익스테리어·인테리어·상품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받은 푸르지오의 '브리티시 그린' 외관은 향후 강약의 매스를 활용한 볼륨감과 깊이감을 더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간결한 수직·수평 패턴과 완성도 있는 면 분할도 강조한다. 또, 조경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실내와 실외를 연결하는 전이공간을 활용한 주민공동시설 디자인을 적용한다.

푸르지오 그린라이프 테라스. (자료=대우건설)
푸르지오 그린라이프 테라스. (자료=대우건설)

인테리어 및 평면전략 콘셉트는 기본에 충실하되, 트렌드 변화를 더한 '비 이센셜 바이 큐레이션(Be Essential by Curation)'으로 정했다. 그간 푸르지오가 강점을 갖고 도입한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 가전 △진화형 히든키친 △액자형 대형창호 △쇼룸형 드레스룸 △매립형 붙박이장 등 핵심 상품에 사업 특성에 따라 선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추가 인테리어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늘고 있는 테라스 공간에 대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햇살과 바람을 담은 힐링공간 '그린라이프 테라스'를 도입한다. 스튜디오형 구조를 선호하는 2030의 니즈를 반영한 '전면개방 LDK(리빙, 다이닝, 키친)'와 '독립형 드레스룸'도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내년 '푸르지오 에디션 2022'에서는 스마트홈과 주거서비스 상품 등으로 콘텐츠의 폭을 보다 넓힐 예정이다.

대우건설 브랜드상품전략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푸르지오 에디션을 통해 자연스러운 삶에 세련됨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가겠다"고 말했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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