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보험중개사 시험서 153명 최종 합격
작년 보험중개사 시험서 153명 최종 합격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1.01.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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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세 합격자 전체 46.4%로 가장 높아
보험중개사 시험 응시자 및 합격자 현황(단위:명,%). (자료=금감원)
보험중개사 시험 응시자 및 합격자 현황(단위:명,%). (자료=금감원)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진행한 '2020년도 제26회 보험중개사 시험'에서 총 15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보험중개사는 독립적으로 보험계약 체결을 중개하는 자로, 생명보험중개사와 손해보험중개사, 제3보험중개사로 구분된다.

지난 시험에서 생명보험중개사 38명과 손해보험중개사 71명, 제3보험중개사 44명 등 총 153명이 합격했다. 이는 전년 대비 12명이 감소한 수준이다.

시험 합격자 평균점수를 보면, 생명보험중개사가 65.6점으로 전년 대비 0.9점 하락했다. 손해보험중개사 평균점수는 65.0점으로 전년 대비 0.5점 떨어졌고, 제3보험중개사는 67.0점으로 저년 대비 0.3점 올랐다.

연령별로 보면, 합격자 중 31~40세 비율이 46.4%로 가장 높고, 51세 이상 비율은 전체 13.7%를 차지했다.

응시자들은 금감원 홈페이지와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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