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전지현·서지혜 소속 문화창고行…월화드라마 ‘달이뜨는강’ 첫방송 언제?
김소현, 전지현·서지혜 소속 문화창고行…월화드라마 ‘달이뜨는강’ 첫방송 언제?
  • 권나연 기자
  • 승인 2021.01.18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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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달이뜨는강' 스틸컷 속 배우 김소현.(사진=KBS)
드라마 '달이뜨는강' 스틸컷 속 배우 김소현.(사진=KBS)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배우 김소현이 문화창고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소현은 18일 소속사 문화창고를 통해 “새해를 시작하면서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참여하는 작품들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대와 응원을 당부했다.

김소현이 전속계약을 맺은 문화창고는 배우 전지현과 서지혜를 비롯해 윤지민, 윤지온, 한동호 등이 소속된 연예엔터테인먼트로, CJ계열사다.

김소현은 오는 2월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촬영에 매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태왕을 꿈꾸며 온달(배우 지수 분)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김소현은 해당 드라마에서 고구려 공주 평강이자 살수 염가진 역을 맡았다.

달이뜨는강 제작진은 “김소현은 남다른 열정과 준비성으로 평강에 완벽하게 몰입하고 있다”며 “화려하고 어려운 액션신에도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이를 소화해 싱크로율 100%의 평강을 그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현은 아역 배우 데뷔한 이후 드라마 ‘리셋’, ‘후아유-학교2015’, ‘싸우자 귀신아’, ‘군주-가면의 주인’, '조선로코-녹두전' 등에 출연했다.

kny06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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