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된 김여정, 막말 쏟아냈지만… 文정부는 '대화 우선'
강등된 김여정, 막말 쏟아냈지만… 文정부는 '대화 우선'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1.01.13 14: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여정, 담화서 "기괴한 족속들" "특등 머저리들" 조롱
4시간 만에 김태년 "3월 전에 남북대화 개최해야" 손짓
북한 조선중앙TV는 6일 전날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8차 당대회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입장하는 가운데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맨 왼쪽)과 현송월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뒤따르고 있다.(사진=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6일 전날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8차 당대회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입장하는 가운데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맨 왼쪽)과 현송월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뒤따르고 있다.(사진=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