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 삼시세끼 테이크아웃 '테이스티 투고' 서비스
휘닉스 평창, 삼시세끼 테이크아웃 '테이스티 투고' 서비스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1.01.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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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온도' 한식·양식 등 다양한 메뉴 간편 포장
휘닉스 평창의 테이크아웃 서비스 '테이스티 투고' (제공=휘닉스H&R)
휘닉스 평창의 테이크아웃 서비스 '테이스티 투고' (제공=휘닉스H&R)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이하 휘닉스H&R)가 운영하는 휘닉스 평창은 인기 식음료 메뉴를 간편하면서도 안전하게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테이스티 투고(TASTY TO-GO)’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휘닉스 평창의 온도 레스토랑에서 진행하는 테이스티 투고는 아침과 점심, 저녁까지 메뉴를 포장해 객실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아침식사의 경우, 신선한 재료들로 건강하게 만든 ‘아침 한 끼 도시락’이 있다. 메뉴는 소불고기와 메로구이, 계란말이 등이 포함된 한식과 야채오믈렛, 베이컨 구이, 구운 채소와 감자요리 등이 포함된 양식이 있다. 금액은 1만8000원이다. 오전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조식 뷔페 대신 이용할 수 있다.

점심에는 ‘휘닉스 도시락’이 있다. 휘닉스 도시락 역시 황태구이와 닭강정, 가자미식해, 메밀전병 등으로 구성된 한식 메뉴, 함박스테이크와 연어구이, 소시지, 바비큐 닭다리, 새우 오므라이스 등으로 구성된 양식 메뉴 중 선택 가능하다. 금액은 2만5000원으로, 정오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운영한다.

저녁에는 온도 레스토랑의 김치전골과 불고기 버섯전골이 마련됐다. 미리 전화주문을 하면 편리하게 가져올 수 있으며, 2인 기준 3만8000원이다. 운영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 외에도 센터프라자 1층 ‘피치174’에서는 치킨과 피자를 포장 주문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포장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한편, 휘닉스 평창은 1월 한 달간 주중 투숙객을 대상으로 오전 9시 체크인해 다음 날 오후 3시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30시간 스테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 올인클루시브 상품 이용객에겐 2021 캘린더를 증정하고, 포레스트 캠핑BBQ 특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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