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신임 장관 내정자 4명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문 대통령, 신임 장관 내정자 4명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 석대성 기자
  • 승인 2020.12.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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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0일 안에 인사청문회 마쳐야
(왼쪽부터) 행안부 전해철 장관 내정자, 복지부 권덕철 장관 내정자, 국토부 변창흠 장관 내정자, 여가부 정영애 장관 내정자. (사진=연합뉴스)
(왼쪽부터) 행안부 전해철 장관 내정자, 복지부 권덕철 장관 내정자, 국토부 변창흠 장관 내정자, 여가부 정영애 장관 내정자.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전해철(행정안전부)·변창흠(국토교통부)·권덕철(보건복지부)·정영애(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공지를 보내고 문 대통령이 국무위원 후보자 4인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음을 알렸다.

청와대는 인사청문요청안을 오후 3시쯤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는 인사청문법에 따라 요청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마쳐야 한다.

bigsta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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