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온라인 경쟁력 강화 위해 물류창고 확대
모나리자, 온라인 경쟁력 강화 위해 물류창고 확대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12.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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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공장에 2000평 규모 신규 부지…온라인 전용
온라인 직거래 배송 시스템 구축…효율성 증대 기대
논산공장 전경(사진=모나리자)
논산공장 전경(사진=모나리자)

모나리자(대표 박세훈)는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 확보에 나섰다.

모나리자는 논산 공장에 2000평(6613㎡) 규모의 신규 부지를 확보하고 온라인 전용 물류 창고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핵심 역량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모나리자는 다양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 중인 가운데, 온라인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모나리자는 신규 물류 창고에서 온라인 전용 물량을 별도로 적재·작업하며, 온라인 직거래 배송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모나리자 논산 공장 규모는 창고 확대로 기존의 1만7500평(5만8016㎡) 부지에 2000평(6613㎡)의 신규 부지가 더해지면서 약 2만평(6만5000㎡)으로 늘게 됐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이번 신규 물류 창고 증설을 통해 온라인 판매 운영의 효율성이 훨씬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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