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호 20대 전북은행 노조위원장 '당선'
정원호 20대 전북은행 노조위원장 '당선'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12.0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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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후보 출마해 99.2% 찬성 득표
정선호 전북은행 노동조합 당선인. (사진=전북은행)
정선호 전북은행 노조위원장 당선인. (사진=전북은행)

전북은행은 제20대 전북은행 노동조합위원장으로 정원호 후보가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

정원호 당선인은 지난 2일 진행된 전북은행 노조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99.2% 찬성표를 받았다.

20대 위원장 임기는 내달 22일부터 3년이다.

정 당선인은 "가장 가까이에서 강한 힘을 실어주는 노동조합, 모두가 행복한 전북은행을 만들어가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무한책임을 감당하겠다"며 "JB금융지주 모태인 전북은행을 흔들림 없이 지켜낼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원호 차기 전북은행 노조위원장은 지난 18대 노조 부위원장과 19대 노조 수석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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