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가수 벤과 온택트 라이브 공연 연다
신한카드, 가수 벤과 온택트 라이브 공연 연다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0.12.0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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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스테이지' 2일 오후 9시 유튜브로 생중계
디지털 스테이지 벤 온택트 라이브 유튜브 대표사진. (자료=신한카드)

신한카드가 2일 가수 벤과 함께 온택트(온라인·비대면) 라이브 공연 '디지털 스테이지 행사'를 신한카드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수 벤의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 발표일에 맞춰 기획된 프로젝트로 이날 오후 9시에 시작된다.

가수 벤은 무대에서 신곡을 비롯해 '열애중', '180도', '또!오해영' OST '꿈처럼' 등을 라이브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수도권 식당, 술집 등 대면 영업이 일찍 마감돼 귀가 후 집에서 쉬거나 가볍게 혼술을 즐기는 분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의 디지털 스테이지 행사는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제한돼 공연 관람 기회를 얻지 못하는 고객을 위한 비대면 공연으로, 밴드 소란과 김태우, 임정희 등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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