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하나은행, 20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12.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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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금융 분야 선두 고수…거래 규모 성장 등 '호평'
(자료=하나은행)
(자료=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세계적 금융·경제전문 매체 글로벌파이낸스지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2001년 이래 20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하나은행이 전 세계 135개 해외 은행들과 환거래를 체결해 외국환 무역금융 분야에서 한국 내 선두를 고수하고 있는 점과 외국환 거래 규모를 지속적으로 키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 등을 높이 평가해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 외환상품부 FI Biz셀 관계자는 "하나은행 외국환 역량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역량과 노하우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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