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기관' 선정
심평원,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기관' 선정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11.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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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6개 지역 지원, 우수 활동기관으로 인정
강원도 원주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옥. (사진=심평원)
강원도 원주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옥. (사진=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 '제2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심평원 본원과 광주지원은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고, 부산·대구·대전·의정부·전주지원은 최초로 인정기관으로 뽑혔다.

박인기 심평원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10개 지역지원과 협력해 전국 단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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