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도 구경하고 선물도 받고’
‘미라도 구경하고 선물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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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6.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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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박물관 ‘파라오와 미라’展… 다양한 이벤트
지난 4월 개막해 6월초 관객 10만 명을 돌파한 국립중앙박물관 ‘이집트문명전-파라오와 미라’ 전(사진)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평일관람객 중 100번째, 1000번째 입장하는 유료 관람객에게 ‘클레오파트라’ 서적 등을 선물로 준다.

오후 9시까지 개장하는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표를 구입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자전거, 람세스전집, 영화예매권, ‘클레오파트라’ 책, 전시 관련 상품 등을 선물한다.

또 전시장 내부의 포토존이나 밖에서 찍은 사진을 사연과 함께 이집트문명전 홈페이지(www.egypt 2009. kr)에 올리면 롯데월드 빅5 이용권, 람세스전집, 영화예매권을 준다.

박물관에는 이집트의 신 관련 유물 36점, 파라오 관련 유물 14점, 문자자료 8점, 조각 도구 6점, 생활용기 14점, 미라와 부적 41점 등 230여 점의 고대이집트 유물이 전시돼 있다.

전시는 8월3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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