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노사민정협의회, 원도급·협력사 상생 협약
수원 노사민정협의회, 원도급·협력사 상생 협약
  • 임순만 기자
  • 승인 2020.11.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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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관내 대형건설 현장 2개소에서 원도급(原都給) 업체, 협력사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원도급·협력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2일 팔달 8구역 공사 현장에서 대우건설·SK건설 등 4개사, 13일에는 팔달 6구역 공사 현장에서 현대건설·대우건설 등 4개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노사민정협의회와 원도급 업체·협력사는 원도급·협력사 간 불공정 거래, 임금체불을 근절하고, 추락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협약식에는 팔달 8구역·6구역 원도급·협력사 현장소장과 수원시·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아일보] 수원/임순만 기자

sml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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