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공무원이 편안하면 주민의 불편은 커진다
[기자수첩] 공무원이 편안하면 주민의 불편은 커진다
  • 김선용 기자
  • 승인 2020.10.26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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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으로 주권을 가진 국민의 수임자로서 언제든지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또 공익을 추구하고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의무를 진다"고 공무원 윤리강령에서 밝히고 있다. 그런데 부안군청 건설교통과와 주택허가팀 관계자들은 공무원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

ksy26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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