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사회공헌사업 효과 강화 위한 '디자인 싱킹 워크숍'
JDC, 사회공헌사업 효과 강화 위한 '디자인 싱킹 워크숍'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0.10.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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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혁신 방법론 통한 피드백…내년 방향성 수립에 반영 예정
지난 23일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J-CUBE에서 열린 ‘디자인 싱킹 워크숍’ 모습. (사진=JDC)
지난 23일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J-CUBE에서 열린 '디자인 싱킹 워크숍' 모습. (사진=JDC)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지난 23일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일자리 지원공간 J-CUBE에서 사회공헌 사업 파급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싱킹 워크숍(Design Thinking)'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자인 싱킹은 어떤 사안을 수요자 중심으로 해석해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구성원들의 경험과 지성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방법을 찾는 '창의적 혁신 방법론'이다.

이번 행사는 앞서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의 실적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내년도 사업 방향성 재정립 및 실질적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JDC와 노사발전재단, 사회복지협의회 등 외부 협력기관 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JDC 사회공헌 사업과 관련해 △공감대 형성 △문제점 도출 △해결방안 탐색 △아이디어 공유 및 피드백 등이 이뤄졌다.

JDC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결과를 재정비해 내년도 사회공헌 사업 방향성을 수립하는데 반영할 예정이다.

김경훈 JDC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앞으로도 JDC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끊임없는 분석과 점검, 평가 과정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사회공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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