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미국·캐나다·유럽 증시 서머타임 해제 앞둬"
대신증권 "미국·캐나다·유럽 증시 서머타임 해제 앞둬"
  • 홍민영 기자
  • 승인 2020.10.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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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시간 변경 안내…1시간 늦게 개장
서울 중구 대신증권 사옥. (사진=신아일보 DB)
서울시 중구 대신증권 사옥. (사진=신아일보 DB)

대신증권이 서머타임 해제로 미국과 캐나다, 유럽의 주식 시장 거래가 1시간씩 늦춰진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캐나다, 유럽의 주식 거래 시간은 서머타임이 해제되면서 1시간 늦춰진다. 한국 시각 기준으로 기존 오후 10시30분에 시작됐던 미국과 캐나다의 거래 시간은 11시30분으로 늦춰지고, 유럽의 경우 기존 오후 4시에서 오후 5시로 늦춰진다.

거래 시간 변경에 따라 미국 주식 시장 장시작 알림 시간은 오후 11시30분, 미국 주식 예약주문 실행 시간은 오후 11시35분으로 변경된다.

적용 일자는 미국과 캐나다가 내달 1일이고, 유럽은 오는 25일부터다.

반면, 호주는 지난 4일부터 서머타임이 시행돼 주식 시장 거래 시간이 1시간 앞당겨졌다. 기존 오전 9시였던 거래시작 시간은 오전 8시로 변경돼 거래 중이다.

hong9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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