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7일 기대작 '세븐나이츠2' 쇼케이스
넷마블, 7일 기대작 '세븐나이츠2' 쇼케이스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0.10.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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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 게임성·플레이영상 등 첫 공개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PD·한정훈 넷마블 사업본부장 참석
(이미지=넷마블)
(이미지=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기대작 세븐나이트2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는 7일 열고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날 온라인쇼케이스는 ‘세븐나이츠2’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개최된다.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사회를 맡고, 인기 인플루언서 슈카월드, 김성회 등이 함께 한다.

이날 자리에선 신작의 게임성, 플레이 영상, 개발 스토리 등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게임 개발을 총괄한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PD와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이 무대에 올라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계획이다.

또 특별 영상으로 이용자들의 짧은 인터뷰와 ‘세븐나이츠’ 기록이 담긴 영상도 공개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트2의 사전등록도 온라인 쇼케이스와 함께 시작하며, 혜택은 나중에 공개할 계획이다. 출시는 올해 4분기 예정이다. 

‘세븐나이츠’는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이다. ‘세븐나이츠’는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 타이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국산 게임 불모지인 일본에서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하며, 한국 모바일 게임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븐나이츠2’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재미와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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