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MG새마을금고', 국제비즈니스 시상식서 금상
'월간 MG새마을금고', 국제비즈니스 시상식서 금상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0.09.2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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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사외보 기업 부문 최우수…"사진·디자인 활용 방식 돋보여"
새마을금고의 사보 '월간 MG새마을금고'.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의 사보 '월간 MG새마을금고'가 '2020 국제비즈니스 대상(IBA)'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사가 주최하는 이 시상식은 비즈니스 분야에서 유일한 국제대회다. 올해 총 60개국에서 사보·사외보 3800여편이 출품됐다. 

새마을금고가 받은 금상은 '사보·사외보 기업' 부문 최고상이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IBA 심사위원은 월간 MG새마을금고가 사보로서 전국 새마을금고의 뉴스와 활동 소식을 전하며 새마을금고 회원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표를 소화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특히, 사진과 디자인 활용 방식이 돋보인다는 심사평을 남겼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43년 동안 새마을금고, 중앙회, 회원 간의 소통 창구로서 새마을금고의 가치를 공유해온 월간 MG새마을금고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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