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진흥원, 코로나19 위기 극복 물품 지원
국토교통진흥원, 코로나19 위기 극복 물품 지원
  • 임은빈 기자
  • 승인 2020.09.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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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하고자 참여
국토교통진흥원 임직원이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국토교통진흥원)
국토교통진흥원 임직원이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국토교통진흥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이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위생용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한 물품 200박스는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으며, 물품 전달은 정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다.

손봉수 국토교통진흥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진흥원은 코로나19 극복 관련 자발적 기부, 헌혈 운동 동참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unbin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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