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추석맞이 전통시장‧복지시설 방문
새만금청, 추석맞이 전통시장‧복지시설 방문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9.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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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인 격려·위문품 전달
25일 양충모 새만금청장과 관계자들이 추석을 맞아 전북 김제 전통시장과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사진=새만금개발청)
25일 양충모 새만금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관계자들이 추석을 맞아 전북 김제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사진=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청은 양충모 새만금청장이 추석을 맞아 25일 전북 김제 전통시장과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새만금청은 양 청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접 과일을 구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또, 같은 날 양 청장은 장애인 복지시설 '샤론의 집'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지 못하는 장애우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25일 양충모 새만금청장과 관계자들이 추석을 맞아 전북 김제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사진=새만금개발청)
25일 양충모 새만금청장이 전북 김제 전통시장에서 과일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새만금개발청)

양 청장은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지역으로 이전한 만큼 지역민들과 더 많이, 자주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2016년부터 매년 설‧추석에 인근 지역인 군산‧김제‧부안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세대 3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ezi@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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