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앤-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자동차 O2O 플랫폼 업무협약
오토앤-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자동차 O2O 플랫폼 업무협약
  • 나원재 기자
  • 승인 2020.09.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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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애프터 마켓 분야 사업성과 도출…창업생태계 활성화
박일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왼쪽 네 번째) 최찬욱 오토앤 대표(왼쪽 다섯 번째)와 자동차 온·오프라인 연계(O2O)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오토앤)
박일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왼쪽 네 번째) 최찬욱 오토앤 대표(왼쪽 다섯 번째)와 자동차 온·오프라인 연계(O2O)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오토앤)

자동차 애프터마켓 사업 전문기업 오토앤(대표 최찬욱)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일서)와 지난 23일 자동차 O2O(온라인 to 오프라인)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오토앤은 자동차 애프터마켓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는 전문업체로, 자동차 용품 개발과 유통, 수입·수출 기업이다. 오토앤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 운영, 오프라인 거점 운영, 자동차 용품 개발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토앤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자동차 애프터마켓과 연관되는 창업기업의 제품군과 관련해 플랫폼 개발, 대기업 연계 지원, 판로지원과 멘토링을 통해 자동차 애프터 마켓 분야에서 사업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협력한다.

특히,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재까지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한 현대자동차와 지역 유망 스타트업 기업 간 기술과 투자 교류 지원,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과 유망 스타트업 투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협약도 파트너 기업의 다양화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최찬욱 오토앤 대표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오토앤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 플랫폼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해서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신생 스타트업 기업들이 판로 개척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nwj@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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