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사회에 나눔
SR,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사회에 나눔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09.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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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농산물 수확·전달
권태명 SR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22일 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수확한 고구마를 구매해 서울시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R)
권태명 SR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22일 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수확한 고구마를 구매해 서울시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R)

SRT 운영사 SR(에스알)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R은 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수확한 고구마를 구매해 서울시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기부된 고구마는 수서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SR은 지난 5월 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고구마심기 일손을 도왔던 평택시 고덕면 농가를 18일 다시 찾아 심었던 고구마를 수확하며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다.

지난 18일 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고구마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SR)
SR 관계자들이 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지난 18일 평택시 고덕면 농가에서 고구마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SR)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노·사 공동 나눔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와 사회적 취약계층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사회적 책임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SR은 노·사간 사회적 책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UCSR(Union & Company Social Responsibility) 협약을 체결하고, 수해피해지역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등 노사가 함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zi@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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