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설빙 손잡고 가공유 '인절미라떼·흑임자라떼' 출시
푸르밀, 설빙 손잡고 가공유 '인절미라떼·흑임자라떼' 출시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0.09.2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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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인기 많은 건강원료 활용…가공유 라인업 강화
푸르밀의 가공유 신제품 '인절미라떼'와 '흑임자라떼' (제공=푸르밀)
푸르밀의 가공유 신제품 '인절미라떼'와 '흑임자라떼' (제공=푸르밀)

푸르밀은 빙수 전문점 ‘설빙’과 손잡고, 가공유 신제품 ‘인절미라떼’와 ‘흑임자라떼’를 선보인다.

21일 푸르밀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친숙한 맛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설빙의 대표 메뉴에서 착안해 기획된 것이다. 푸르밀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가공유 라인업은 더욱 확대됐다.

인절미라떼와 흑임자라떼는 설빙의 시그니처 소재인 인절미와 흑임자를 활용해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액상 컵 음료다. 

인절미라떼는 담백한 콩고물과 부드러운 우유의 조화를 강조했고, 흑임자라떼는 흑임자 페이스트를 넣어 자연스럽고 건강한 맛을 표현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복고풍 서체와 빈티지한 색감으로 옛스러운 느낌을 나타냈다. 또, 컵 형태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는 게 푸르밀의 설명이다.

푸르밀 관계자는 “재밌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설빙과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르밀의 이번 가공유 신제품은 전국의 홈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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