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구민의 날 맞아 ‘구민상’ 수상자 10명 선정
인천 서구, 구민의 날 맞아 ‘구민상’ 수상자 10명 선정
  • 박주용 기자
  • 승인 2020.09.17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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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사회봉사·교육 등 7개 부문… 내달 상폐 시상
(사진=서구)
(사진=서구)

인천시 서구는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화합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효행, 사회봉사, 환경, 문화예술, 체육진흥, 지역경제, 교육부문의 총 7개 분야에 대해 지난 7월27일부터 8월14일까지 후보자를 추천을 받아 현지실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 효행부문 김미자(여, 65), 사회봉사부문 김춘수(남, 58), 김학엽(남, 58), 양희승(남, 52), 환경부문 이상진(남, 56), 문화예술부문 김영덕(남, 64), 체육진흥부문 김인환(남, 42), 이진환(남, 54), 지역경제부문 이재웅(남, 41), 교육부문 김영배(남, 75) 등 10명을 선정했다.

구민상 시상은 매년 ‘구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10월 중 별도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한다.

[신아일보] 서구/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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