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향한 진심 담아" 김호중의 스페셜 트랙 ‘살았소’ 오늘 6시 공개
"팬 향한 진심 담아" 김호중의 스페셜 트랙 ‘살았소’ 오늘 6시 공개
  • 이상명 기자
  • 승인 2020.09.10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호중의 '살았소'.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호중의 '살았소'.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호중의 스페셜 트랙인 ‘살았소’ 가사가 9일 선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드디어 ‘살았소’가 공개된다.

방송연예가에 따르면 김호중의 ‘살았소’는 첫 정규앨범인 ‘우리家’에 포함되지 않은 스페셜 트랙이다. 

김호중은 이 노래에 힘들고 어렵던 자신을 지켜주고 노래할 수 있도록 버팀목이 돼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모든 정성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날 ‘살았소’의 가사가 선 공개되며 김호중의 힘겨운 지난날과 어린 시절 할무니 등 많은 사연 및 가사를 접한 팬들의 사연이 겹치면서 큰 감동을 안겼다.

트바로티라는 별칭답게 트로트를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호중의 ‘살았소’에 트로트 팬들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호중은 “처음 들을 때부터 너무나 와 닿았던 곡”이라며 “많은 분들에게 내가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곡”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호중은 이날부터 국방의 의무에 들어갔다. 팬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며 김호중의 입대를 응원했다

또한 김호중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뜨거운 현장을 담은 ‘그대, 고맙소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정규앨범 ‘우리家’의 모든 노래가 담긴 콘서트 VOD 및 클래식 앨범도 공개할 예정이다.

김호중은 1991년 생으로 고등학생 시절 SBS 스타킹에 출연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악가로의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모습이 방영되며 큰 감동을 안겼다. 

이후 독지가의 후원으로 유학생활을 거친 후 TV 조선 ‘미스터트롯’에 그동안 도와준 많은 분들과 여러분 앞에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며 도전장을 내민 끝에 최종 4위를 기록했다.이후 각 방송사 대표 예능에 출연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구가해 왔다. 

김호중은 “앞으로 (국방의 의무를 위해) 성실히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vietnam1@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