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수재민 돕기 성금 1억원 기탁
반도건설, 수재민 돕기 성금 1억원 기탁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0.08.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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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경기·전라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전달
반도건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수재민을 위해 지난 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20 수해 이웃 돕기' 공식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충청·경기·전라 등 지역 주민을 비롯해, 취약계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는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비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신속한 피해복구와 수재민분들 생활 정상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반도건설은 지난 2월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성금 2억원을 구호협회에 기탁했고, 4월에는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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