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시설안전공단,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0.08.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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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주변 환경 정화
시설안전공단이 지난 5일 사회복지시설 '내일을 여는 집'을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시설안전공단)
시설안전공단이 지난 5일 사회복지시설 '내일을 여는 집'을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시설안전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지난 5일 경남 진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내일을 여는 집'을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내일을 여는 집은 가정폭력으로 피해 입은 여성과 아동을 보호·양육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설안전공단 직원들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 정비하고 주변 환경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 외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 후원물품도 시설 측에 전달했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겠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매월 1회 부서별 릴레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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