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첫 휴가 시즌 맞았는데… 여야 사정은 극과 극
[이슈분석] 첫 휴가 시즌 맞았는데… 여야 사정은 극과 극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0.08.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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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마친 與 지도부, 고향서 가족 등과 휴가 보내
예정일정 취소한 김종인·계획 없는 주호영 '투쟁' 고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와 주호영 원내대표(오른쪽)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와 주호영 원내대표(오른쪽)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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